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인력부족 정도를
나타내는 비율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지난해 전국 중소기업의
인력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의 경우
인력부족률이 4.76%로 16개 시도가운데
전남과 경남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지난 2천6년에 비해 근로자 50명 이상
중기업의 인력 부족률이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벤처 등 혁신형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일반 중소기업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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