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출산 양육 후원협의회는 오늘(3\/10)
남구 삼산동 보람병원에서 네 번째 아기를
출산한 북구 명촌동 35살 김모 산모를 방문해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급격한 출산률 저하로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다자녀 가정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이와같은 축하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3자녀 이상 출산가정에 대해
50만원의 출산장려금과 양육비 지원,다자녀
가정 우대카드 발급등 다양한 출산 장려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1시 보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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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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