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밤 9시에서 어제 오전 8시 사이
울주군 온양읍 62살 김모씨 소유의 축사에
도둑이 들어 출입문 자물쇠를 부수고 시가
2천500만원 상당의 한우 5마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29일 새벽에도 울주군
웅촌면 50살 김모씨의 축사에서 사육중이던
한우 3마리가 없어진 것을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소 전문 절도단이 차량 등을 이용해
도로와 가까운 곳이나 농가와 떨어진 축사를
범행 대상으로 삼고 있는만큼 주의가 필요하고 수상한 사람을 보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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