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남구 신정동에서 발생한 미용실
여주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어제(3\/9)
부산에서 숨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오늘(3\/10) 부검을 실시한 뒤
뼈조각 등을 국과수에 보내 DNA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살인 용의자가 다른 사람을 살해한 뒤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넣는 수법으로 자살로
위장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DNA 검사가
필요하며, 정확한 결과는 일주일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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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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