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원단체 총연합회는 오늘(3\/9)
모 교육위원이 일선 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개인신상 정보를 감사자료로 제출토록 한
요구에 대해 명백한 교권침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교총은 청렴도와 인성, 대인 관계 등
업무능력을 벗어난 주관적 자료를 리더십
검증자료로 제출하라는 것은 교장.교감의
인격과 학교경영의 자율성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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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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