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남구 신정동에서 일어난 미용실
여주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오늘(3\/9)부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3\/9) 부산시 기장군의 한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 남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 남자가 미용실 여주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50살 이모씨로
보고 정확한 신원확인을 위해 국과수에
DNA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미용실 여주인 43살 손모씨를 살해한 뒤 훔친 손씨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다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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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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