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3\/9)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 첫 경기에서 FC서울과의 접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전반전을 0:0으로 끝낸 뒤,
후반 8분 FC 서울의 아디에게 선취골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FC서울의 김진규가 레드카드로
퇴장하면서 반격에 나서 후반 28분 오장은의
헤딩골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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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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