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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동물병원이
경상대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
문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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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동물병원이
개소식을 갖고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국비 53억 원을 지원 받아
2년여 만에 완공된 동물병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173제곱미터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s\/u)새로 지은 동물병원은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서
유일한 종합동물병원입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단과 진료를 위해서
초음파 진단기와 내시경,
혈액자동분석기 등의
첨단 의료장비와 함께
병상도 특실을 포함해
40개나 갖췄습니다.
진료과목은 내과와 외과, 안과, 치과,
야생동물과 등이며
피부검사나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각종 종합검진도 받을 수 있습니다.
◀ I N T ▶김종수 수의과대학장 \/ 경상대학교
경상대는
최첨단 동물병원과 함께
연구동을 신축함으로써
수의과대학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I N T ▶하우송 총장 \/ 경상대학교
경상대 동물병원은
앞으로 응급의료체계도
갖춰서 더욱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MBC뉴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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