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성화를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운
새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울산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이 경기전망을 대체로
밝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울산지역 중소제조
업체의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지난달 97에
머물렀으나 이달에는 무려 9.5포인트가 상승한
106.5를 기록해 경기 호전에 대한 전망을
밝게했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유가와 원자재 가격 급등 등
나라 안팎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경제회복과
실용주의를 표방한 새정부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여서 실제 경기활성화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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