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이번 주말로 예고된 영남권 공천
심사에서 현역 의원 대폭 교체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지역 정치권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통합민주당의 개혁공천 바람을
잠재우기 위해 어제(3\/6) 경기 지역 현역의원
5명을 교체한데 이어 영남권에서 현역 의원 40% 정도를 탈락시키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공천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6개 선거구 가운데 이미
공천이 확정된 2곳을 제외하고 4명의 현역의원 가운데 많게는 2명 정도가 바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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