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할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에 602억원을 투자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과 정태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오늘(3\/7)오전 울산시청에서
신재생에너지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동서발전은 내년부터
2천 12년까지 울산혁신도시와 울산화력본부등
2곳에 각각 1㎿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총 7.2㎿ 규모의 연료전지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KTX울산 역세권이나 강동권 종합관광단지 등에 풍력 발전시설과 에너지 체험학습장등을 설치하고 신재생에너지 자원조사와 기술 연구
개발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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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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