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 빈집털이범들이 기승을
부리면서 경찰수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3\/7) 지난 5일 남구 야음동 주택가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2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저녁 9시쯤
동구 화정동 58살 최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 백만원을 훔친 혐의로 41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중부경찰서도 중구 반구동
모 검도장에 몰래 들어가 노트북 등 21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무술 사범 2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