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을 개발하고도 해외 인증마크가 없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대상에
울산에서는 모두 10곳이 선정됐습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은 올해 제1차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대상자로
화성산업기계와 한국정밀 등 울산지역 10개
업체를 포함해 모두 54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해외규격 인증획득에 필요한
비용의 50%가 지원되며,특히 수출 초보기업의 경우 최대 70%까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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