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5월 11일부터 8일동안 인도와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3개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이번에 시장개척단이 파견되는 인도는 울산과의 수출입 교역액이 22억 달러정도며 미얀마는 1억 6천만달러, 방글라데시는 4천600만
달러입니다.
울산시는 아시아지역 수출 유망 품목인
변압기와 발전기, 기계부품 등을 취급하는
중소기업 10여곳의 신청을 받아 이들 지역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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