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물질로 잘못 인식되고 있는 기업체의
흰 연기, 백연을 없애기 위한 저감대책이
추진돼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백연 과다배출 사업장
17곳을 대상 저감대책을 추진해 지금까지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와 한국남부발전
영남화력발전소,태광산업 울산공장,동해펄프 등
13개사가 모두 353억원을 들여 저감시설
설치를 끝냈습니다.
또 올해안에 SK에너지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KCC언양공장, LS니코동제련등 4개사에 대해서도 응축식 열교환기와 집진설비등 저감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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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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