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역대 최고 분양가로 관심을 모았던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청약률이 지난 2천6년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어제(3\/5) 이 아파트의
청약을 마감한 결과 880가구를 분양하는데
모두 천51명이 접수해 일부 평형의 미달에도
불구하고 평균 1.1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 역대 최고
분양가를 제시한 이 아파트의 청약률이
당초 예상과 달리 높게 나타남에따라,
현재 분양중이거나 분양 예정인 다른
아파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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