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3\/6) 오후 유형문화재 1호와 7호로 각각 지정된 울산 동헌과
울산향교를 방문해 목조 문화재 관리실태를
점검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이들 목조문화재의 건축시기가
오래 돼 화재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며,
취약 시간대 외부인 출입차단 등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라고 소방본부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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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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