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5) 오전 8시 30분쯤 현대중공업
가공 5부에서 작업을 하던 36살 서모씨가
크레인과 작업 중인 기계사이에 왼쪽 발이
끼여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38살 하모씨와 28살
우모씨가 변압기 코일 해체 작업 도중 무너진
코일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고,지난
23일에는 28살 오모씨가 건조중인 배에서
추락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작업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철저한 안전교육
등을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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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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