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5)밤 8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학성고등학교내 테니스장 창고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내부 집기 등을 태워 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담뱃불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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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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