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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가득 물 오른 봄풍경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3-05 00:00:00 조회수 68

◀ANC▶
오늘(3\/5)은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였습니다.

봄을 맞아 새 생명이 탄생하는 현장 곳곳을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가 따사로운
봄 햇살을 온 몸으로 받으며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이미 산란된 개구리알이 부화를 기다리며
하루가 다르게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겨울동안 일손을 놓았던 농부들의 마음도
다급해졌습니다.

꽁꽁 얼었던 밭을 힘차게 일구며 새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INT▶ 강대만 \/
울주군 언양읍

매화가 포근한 봄 기운을 품고 활짝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아기 솜털마냥 통통하게 살이 오른
버들강아지와 수줍은듯 샛노란 얼굴을 내민
산수유까지 봄꽃들의 향연이 시작됐습니다.

◀INT▶ 박민선 \/ 정미람 \/
중구 교동 중구 교동

이번 봄은 평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기온이
높고 건조한 날이 많으며 황사도 평소보다
한 두차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S\/U ▶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꽃샘추위가 3월 중순까지 가끔씩 나타난뒤
완연한 봄에 접어들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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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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