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의 건설수주액이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의
건설수주액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합쳐
천14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무려 54.7%가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전국 건설수주액은
13.1% 감소에 그쳤습니다.
한편 지난 1월중 울산지역의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1%가,출하는 3%가
각각 늘었고, 재고는 오히려 3.5%가 감소해
새해들어 기업경기는 대체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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