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협력사업이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되고, 울산의 경우 2년제 대학까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부터 산학연 협력사업을
100% 대학 위탁형에서 중소기업과의 공동
협력형으로 전환해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에
따른 맞춤형 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기로 했으며,
관련사업에 모두 천49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4년제 대학이 부족한 울산지역의 경우
2년제 대학까지 산학협력실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해당 대학의 R&D참여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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