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4) 10시 10분쯤 중구 태화동
천상문집 앞 교차로에서 44살 조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30살 오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승용차 운전자
조씨가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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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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