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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보 주말 윤곽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3-04 00:00:00 조회수 192

◀ANC▶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이번주 안으로 울산지역 공천자를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도 늦어도 다음주 중반까지 공천자를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은 내일(3\/5) 오후나 늦어도 모레
오전에는 울산지역을 포함한 영남권 공천
내정자를 한꺼번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현역 의원 탈락 여부와 함께 무소속 출마 또는 다른 정당으로 말을 갈아타는 공천 탈락자가
나올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공천 신청자가 없는
통합민주당도 오는 9일까지 일부 선거구에
전략 공천자를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은 출마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은 아직까지 출마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영순의원과 천병태, 김진석
위원장의 공천을 사실상 확정하고 오는 7일에는 북구와 동구에 전략 공천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후보 물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진보신당도 오는 12일 울산시당 출범에 맞춰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 노옥희 임시대표 등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9명이 공천을 신청한 자유선진당은 10일까지
2차 공천 신청을 추가 접수한 뒤 공천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창조한국당은 오는 9일까지 2차 추가 모집을 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나서는 신청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s\/u)모든 정당들이 늦어도 이번주말이나 다음주초까지 공천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어서
울산도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총선정국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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