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물가가 올라 비상이 걸린 가운데
울산지역 일부 학원들이 학원비를 최대 25%까지 올려 지역 서민 가계에 주름살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학원가에 따르면 신학기들어
단과학원과 종합학원들이 대부분 1만원에서
많게는 5만원까지 학원비를 올렸습니다.
남구의 한 수학 단과학원의 경우 학원비가
종전 월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25% 인상됐고,
중구의 한 종합학원은 고등학교 신입생이 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1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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