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초의 공립특수학교인 중구 약사동 혜인학교가 오늘(3\/4) 첫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입학식을 가진 혜인학교는 시각장애
4학급, 정신지체 24학급 등 모두 28개 학급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첫 신입생으로 170여명이
입학을 했습니다.
울산혜인학교의 개교로 그동안 대구나 부산 등 전국 각지로 나가 위탁교육을 받아야했던
울산지역 장애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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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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