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5) 오후 2시 40분쯤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에서 47살 서모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산로 일대
교통이 두시간동안 극심한 정체를 보였습니다.
경찰은 방어진에서 아산로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던 트레일러가 구조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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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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