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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인프라 확충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3-03 00:00:00 조회수 33

◀ANC▶
새정부가 영어 교육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도 영어교육 인프라가 크게 확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선보인 영어체험교실이 초등학교까지
확대되고 울주군에 영어마을까지 건립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외국에 나가지 않고,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원어민으로부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오는 2천10년 울주군 서생에 영어마을이
들어서면 울산에서도 기숙 체험형 영어캠프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또 지난해 울산지역 5개 중학교에 문을 연
영어체험교실이 올해는 8개 초등학교로
확대됩니다.

체험교실 한곳 당 2명의 원어민 강사와
2명의 내국인 강사가 배치돼 공항과 슈퍼마켓
등 각 상황별 실용영어를 가르칩니다.

◀INT▶김상만 울산시 교육감

보다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영어교육활성화 전담팀을 신설하고, 영어권
국가와의 교류협정 체결도 추진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35명에 불과한 교육청 소속
원어민 강사를 늘리기 위해 교육감이 직접
지자체와 기업체를 방문해 원어민 확충에
예산 지원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어 강사를 188명이나 보유한 인천시나
82명을 보유한 부산시 처럼, 울산시 차원의
지원을 통해 모든 초등학교에 원어민 교사
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어 교육을 공교육의 틀에서 해결하려는
울산시 교육청의 노력이 올 한해 어떤 형태로
나타날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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