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위해
북구 강동유원지를 법정 관광단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강동유원지를 정부의 제 4차
시도 권역별 관광개발 계획에 포함시켜,
법정 관광단지 지정을 위한 절차를
밟아 왔으며,올 하반기안에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단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강동유원지가 법정 관광단지로 지정되면
취득세와 등록세가 50% 감면되는 등
각종 혜택이 주어져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