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하천으로 거듭난 태화강에 CCTV가
설치돼 실시간 환경 감시는 물론
인터넷 영상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유시티(u-City)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5월부터 태화강 테스트 베드
구축사업을 추진해, 태화강의 수위와 유속,
환경 등을 실시간 감시하고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또 태화강 홈페이지를 통해 CCTV에 찍힌
주.야간 태화강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생태공원 입구와 삼호교 체육시설 등에
야외 홍보관을 설치해 상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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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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