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 새벽 2시를 기해 황사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됨에 따라 울산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에 휴교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119개 초등학교와
3개 특수학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입학식도
모두 취소되고 내일로 연기됐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는 실외수업만 금지된 채
정상 등교가 이뤄졌고, 울산고등학교 등
오늘 입학식이 예정됐던 학교들은
실내체육관에서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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