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원과 교습소들이 고액수강료
징수와 허위.과대광고, 강사 채용 미신고 등
각종 불법행위를 해오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부터
2달 동안 울산지역 383개 학원과 교습소에 대한
특별점검 결과 292개 학원이 수강료 초과징수와
허위과장 광고, 등록 외 교습과정 운영 등으로
적발돼 교습 정지와 경고,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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