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갓길 주정차로 인한 사고 중
사망사고 비율이 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고속도로 갓길
주정차로 인해 72건의 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사망자 31명, 부상자 73명 등
104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갓길은 잠시
쉬었다 가는 안전한 곳이 아니기 때문에
피곤하면 휴게소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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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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