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상승과 원유수입 증가로
지난 1월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5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3% 증가한 53억 달러였지만
수입이 42.8%가 늘어난 60억달러에 달해
7억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수출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유가 급등과 석유제품 수출수요 증가로 인해
원유 수입액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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