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민들이 토양 특성에 맞는 퇴비나
비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중 무료 토양검사를
실시해 주고 있습니다.
성분분석용 토양검사를 필요로 하는 농민들은 해당 농경지 3-5곳에서 깊이 20센티미터까지의 흙을 채취해 분석결과가 필요한 날로부터 2주일 이전에 농업기술센터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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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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