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 안으로 1교 1복지기관 결연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이
각종 복지기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차원에서 복지기관과 자매결연을
맺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대안학교인
두남학교에서 휴학 또는 자퇴를 했다가
재입학하는 학생들에게도 인성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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