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출범 첫해인 지난해
7억5천만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7월5일
출범 이후 12월31일까지 접안료와 화물료 등
항만시설사용료 수입으로 88억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판매관리비 등 비용총액이
78억2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항만시설 확충과 항만운영
효율화에 힘써 울산항을 액체화물 중심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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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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