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오전8시40분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공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55살 정모씨가
변전실 판넬 청소를 하던 중
2만2천볼트 전기에 감전돼 사망했습니다.
숨진 장씨는 지난 24일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이 공장을 청소하기 위해 고용됐으며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효성 울산공장은 타이어를 만드는
화학 섬유인 타이어 코드 제조회사로,
지난 66년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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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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