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속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3\/1) 낮 12시 20분께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2㏊를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29) 밤 10시 55분쯤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 산책로에서 불이 나
갈대 백 제곱미터와 산책로 일부를 태우고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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