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평생학습을 돕고 문화시민의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식교양 프로그램인 울산시민 아카데미가 올해부터 운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차례씩 가족문화센터에서 국내 우수 강사진을 초청해 경제와 교육, 건강 등 시민 관심분야를 주제로 모두 13차례 무료 강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수강생은 다음달 1일부터 500여명을 목표로
선착순 모집되며 울산시 홈페이지와 읍면동
사무소를 통해 신청서가 접수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