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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막판 진통

입력 2008-02-29 00:00:00 조회수 125

◀ANC▶
4.9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2차 공천심사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주 확정될 울산지역 공천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현역 의원 물갈이 폭이 초미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공천 2차 심사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3배수로 압축된 남구갑과 북구,
울주군지역입니다.

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는 이들 지역에 대해
여론조사 결과보다는 당 기여도와 전문성,
도덕성,후보 적합도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구갑은 법조계 출신 재선의원 최병국의원에
김성환 변호사와 김헌득 전 시의원이
당의 정밀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역시 재선의 윤두환의원이 버티고 있는 북구는
신면주 변호사와 최윤주 북울산포럼 이사장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현역인 강길부의원과 강정호 변호사,
이채익 전 남구청장이 경합중입니다.

한나라당은 중구 정갑윤,남구을 김기현,
동구 정몽준 현의원으로 사실상 결정된 가운데
이들 3배수 압축지역에서 현역 교체지역이
나올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과 민주노동당 탈당파로
구성된 진보신당은 지역구 공천에 앞서 비례
대표 후보를 먼저 공천하기로 해 울산지역 인사배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자유선진당은 1차 공천마감결과 울산은
중구와 울주군에 각각 한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누구인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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