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3대 주력업종의 설비투자가 늘어나면서
고용사정도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 제조업 설비투자
전망지수가 지난 4분기에 이어 지난달에도
기준치 100을 웃돌아 대기업을 중심으로
설비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고용사정도 점차 호전돼
지난달의 경우 전체 취업자는 51만 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7%가 증가한데 반해 실업자는 만4천명으로 17.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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