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오늘(2\/29) 다국적 외국인의
진료를 위한 통역서포터즈 발대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국외국어대 울산동문회 소속 자원봉사자
20여명으로 구성된 통역서포터즈는 12개 국어에
능통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들이 병원을
찾을 경우 통역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울산대병원은 최근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지역내에서 일을 하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도
다양해져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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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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