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동 장현딸기가 무농약 친환경인증을
받았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장현동 52살 김철수씨가
농림부로부터 천적을 이용한 해충방제와
막걸리와 식초를 이용한 천연농약 사용으로
무농약 친환경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현재 중구 병영동 장현동에서는 11개
농가가 6헥타르에 이르는 딸기 농장에서
이같은 방법으로 딸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