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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시장 기지개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2-28 00:00:00 조회수 180

◀ANC▶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3.3제곱미터당 분양가가 천 500만원이 넘는 아파트가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고분양가 논란속에 분양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 천 383만원,
대형 면적의 최고 분양가 천 510만원.

일반 아파트로는 지역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아파트가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40평형인 132제곱미터부터 모두
886세대를 분양할 예정인 이 아파트는 교통,
학군등의 장점을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임재홍 분양업체 마켓팅담당 상무

견본주택을 찾은 사람들은 분양가가 높아
선뜻 계약하기가 어렵지만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목 좋은 곳에 내 집을 마련하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INT▶최 숙(남구 무거동)

울산지역에는 이 아파트를 시작으로 겨우내
분양을 미뤘던 분양업체들이 분양에 나서면서
5월까지 5천여 세대의 아파트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서는 전세품귀 현상 등으로
분양이 나아질 것이란 전망과 고분양가 때문에
성공적인 분양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S\/U)봄 이사철과 새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심리가 높아지면서 침체에 빠진 지역
분양시장이 회복세로 돌아설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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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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