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에 비해 평균 6.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6.97%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으로 남구와 북구,동구 순을
보였으며,가장 적게 오른 중구는
3.37%가 상승했습니다.
울산시 전체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상업지역인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동편 주차장으로 ㎡당 740만원이고,
가장 싼 곳은 농림지역인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번지 일대로 ㎡당 21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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