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항일독립운동의 업적을 기려
추모하고 있는 의사의 수가 실제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펼쳤던 사람들 수에 훨씬
못미치고 잇습니다.
울산독립운동사 편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 의사는 현재 185위에 이르고
있으나 현재 추모되고 있는 의사 수는
70여 위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사적발굴 등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밝히는 사업과 함께 종합적인 항일
기념관 건립 방안 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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