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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관리공단 수익사업 적극 발굴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2-28 00:00:00 조회수 20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경영 적자를 줄이기
위해 수익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지출
예산이 223억6천300만원인데 비해 수입은
111억6천700만원 밖에 되지 않아 수지율이
50%에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체육공원
옥동저수지에 휴게실을 설치해 임대하고
테니스장을 야간에 개장하며, 이용이 중단된 울산대공원 사계절 썰매장을 재개장 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공원 장미계곡에 꽃마차 운행과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 실내골프연습장 설치,
울산역과 종하체육관 부설주차장을 유료화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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