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착공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4호기 공사와 관련해 주민들이 발파작업 중지 등을 요구하는 등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발파작업으로 인해 해녀들이 작업을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울산시와
경찰 등 관련기관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오늘(2\/28)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공사장 정문에 집회신고를 내고 실력 행사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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