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일반 아파트로는 최고 분양가를
내세운 아파트가 오늘(2\/28)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가 분양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에 들어설 이 아파트는 132제곱
미터에서 281제곱미터까지 모두 886세대를
분양할 예정인데, 최고분양가가 3.3제곱미터당 천 510만원,평균 분양가가 천 383만원에 달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 분양된 일반 아파트로는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이 아파트가 교통,학군등의
장점이 있어 평균이상은 분양될 것이란 전망과
고분양가와 주택시장 침체와 맞물려 성공적인
분양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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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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